즐거운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보내줘야하는 건 알지만 ㅠㅠㅠ

오랫동안 함께 있었던 존재라 곁에 영원할 것만 같았어서 이런 헤어짐이 너무 두렵다...

그렇지만 남은 길도 항상 응원함 멋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