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봉 졸업이후로


언젠가 또 누가 졸업한다고 하면


멋사로 많이 추측했지만


남봉 졸업 때문에


마음의 준비는 이미 해놔서


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됬노...


물론 슬픈건 어쩔수는 없지만


멋사 이제 앞으로 꽃길만 걸길 바라면서


응원 열심히 하겠음.


허허...









사실 멋사 서버 열고 찐빠가 많이 나버리는 바람에 울고 있을때 같이 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