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지대와 함께 해온 시간이

길든 , 짧든간에

최소한 우리 팬들도 준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음.


너무나도 허망하노.

남봉때도 그렇고, 오늘 멋사때도 그렇고..

당일보고 같은 기분이라 시원섭섭하노..


이런 졸업소식 같은경우는 방송에서 당일이 아니고..

미리미리 우리가 떠나보낼수있는 준비라도 해주면

정말 감사할거같음..


그냥 아쉽다라는 말밖에 못 말하겠노..


멋사 그동안 고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