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팬들에게 무슨 반응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음..


분명 다같이 새해 제야의 종을 같이 볼때까지만 해도


"아 그래 늪지대는 한결같네 졸업하더라도 절대 흩어질 일 없을 정도로 끈끈하구나"


싶었음..근데 그냥 허탈하노.. 팬게이들의 마음은 아직 여기에 고이 남겨놨었는데...


여러모로 많이 슬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