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신발언
못참겠다 소신발언 하겠음
익명(114.30)
2026-01-01 03:00:00
추천 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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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중대발표 때부터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익명(211.244) | 2026-01-01 23:59:59추천 1 -
너무 서러워서 그냥 여태 울었노
[1]익명(118.35) | 2026-01-01 23:59:59추천 0 -
제목없음
[6]익명(14.50) | 2026-01-01 23:59:59추천 8 -
못들은게이들 있을까봐 클립따서 가져왔음.
[1]익명(121.160) | 2026-01-01 23:59:59추천 9 -
멤버, 시청자 심정
익명(119.197) | 2026-01-01 23:59:59추천 0 -
마크에이지
익명(14.50) | 2026-01-01 23:59:59추천 0 -
모르겠다
익명(121.160) | 2026-01-01 23:59:59추천 0 -
누군가는 치지직 늪지대 만들어줘 ㅠㅜ
[3]익명(usual8175) | 2026-01-01 23:59:59추천 0 -
그치만
익명(113.52) | 2026-01-01 23:59:59추천 2 -
2026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셈!!
[1]익명(218.53) | 2026-01-01 23:59:59추천 0
ㅏ
소신발언(Cow shoes freeze)
좀더 아재개그 해주면 안될까? 이런거보고 이겨내고 싶음
퉁퉁이 엄마 이름은?
아... 멋사가 생각나 다른거로 해줘........
나도 아재개그를 멋사한태 배워서 ㅠㅠ 아 갑자기 눈에 땀이
똥 먹ㅇ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