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플랫폼이었어도 결국 졸업하는 일은 생겨

졸업하는 이유가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주2,3일을 고정으로 빼는 게 힘들어서인 거니까

같은 플랫폼이었어도 서버제작 빈도 늘리고 여러 대회 참여하다보면 결국 체력적 한계는 오고 무언가는 놓아줘야해


새가 둥지를 떠날 때가 온 거고

자녀가 독립을 결심한 거임


아쉽고 그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뭐 때문이다

뭐 때문이다

뭐 때문이다

하는 건 의미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