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게 맞아 떨어져서

이것만은 아니면 했지만... 방송으로 듣고 눈물이 났노..

2014년에 늪지대에 입덕해서 모든 멤버 다 좋아했지만.. 그 중 조금 더 멋사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 것 같음..

오래 있었던 게이라 더 그런 것 같음, 없어선 안될..

물론 멋사가 정한 것이기에 .. 응원해야지 ..

그냥 늪지대 본방에서 보여주는 멋사만의 그 매력을 이제 보지 못한다는 점에 아쉬움이 느껴지노..

마지막에 평생 그 기억을 갖고 간다고 한 말 한마디가 좀 크게 기억에 남는 것 같음.. 다시 돌아오진 않을거란 그런 의미인듯해서..

물론 개인 방송에서의 멋사를 계속 지켜보겠지만, 가끔 특별하게 남봉과 함께 명예 멤버로 방송에 참여해준다면 진짜 좋겠음.

ㅜㅜ 항상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