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멍하노..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렵다는데 이별이 그냥 어려운게 아니라 존나 어렵노..

뭔가 악어 방송 볼때는 송별회나 연말정산같은거 안하고 으쌰으쌰 평소랑 같은 분위기라 안 와닿았는데

멋사 방송 보니까 뭔가 올라와서 자고 일어남..

진짜 오랜만에 울컥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