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큠 프리저 만들었다.


소금광의 20개 보라돌이 광을 녹여서 폴리테트라 만들고 그거로 베큠 만들었다.


그러다가 어느 유저 두분에게 이민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승인이 되버려서 짐싸고 가려고 함 ㅇㅇ



후... 시간은 존니 줬고 존니 기다렸는데도 파트너양반이 안오셔서 가기로 했다.


뭐 서버 그만둔다는건 아니고..





이집에서 적는 마지막 내용인듯 ㅇㅇ




정리 1시간 30분 정리해서 짐 다싸고 갈준비함




청크도 풀었으니 이제 이집은 내집이 아님 ㅇㅇ...


흑흑.... 



저래봐도 저 돌리안에 엄청난 량의 상자들이 들어있다... 개쩜...

그렇게 집을 떠난 카린은 두 유저가 꾸린 마을로 가게되는데...


다음엔 새로운 글로 일기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