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슬픈일이고 힘들겠지만 얼른 기운차리고 새로운 해에 적응해보음. 늪지대를 13년 봐오고 함께해온 마붕이들이라면 지금의 아픔도 극복하고 더욱더 성장한 사람이 되어 앞날을 향해 본인의 페이스대로 걷거나 달려갈 수 있다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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