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봉은 시민, 운영자로 봐온 기간이 워낙 길고 시민으로 처음 보기도 했고, 뭔가 혼자서도 알아서 척척 다 잘하는 이미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얼마 안가 개리 복귀 소식 들려와서 아쉬워도 남봉 앞길을 응원하고 깔끔하게 보내줄수 있었던거같은데...
멋사는 처음부터 멤버였고, 언제나 늪지대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던 그런 사람이였고, 비록 이제는 서른 가까이 나이를 먹었어도 막내라는 이미지 때문에... 졸업한다는게 쉽게 받아들여지진 않는거같노..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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