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졸업들을 맞이하며 빈자리가 많이느껴지지만ㅜㅜ


여태 늪지대의 방송력과 개인 체급은 꾸준히 성장했고


특히 크로아와 갸리가 짧은 시간 안에 보여준 큰 성장과 적응력은 팩트임.


나는 오히려 지금의 새롭고 미세한 긴장감이 너무 기대가 되고

우리는 그냥 재밌게 즐기다 보면

결국 늪은 더 깊고 단단해질 거임. 화이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