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랜덤하게 배치해놨던걸 좀 정리해봤다


근데 널려있던거 정리만했는데 시간 더럽게많이드네;; 이래서 만들때부터 미리 계획을 하고 만들어야해



가운데에 자갈로 길을 쭉 놓고 양옆으로 드로어, 양봉장, 알베어리를 배치하는 식으로 했어



물론 아이템 이동하는 컨두잇은 퍼셰이드(facade)로 다 숨겨놨고


엔더IO가 이런건참조음



뒤쪽에는 에너지쓰는 기계시설을 놨다


요건 원심분리기인데 아직까지는 혼자서 생산되는 모든 생산물을 다 처리하는게 가능하다 (프레임 다 들어있을때 기준)


사실 양봉 처음해보는거라 trait?? 뭐 그런거 신경안쓰고해서 그런걸수도있음



이쪽은 스퀴저로 꿀 짜내는 기계


한쪽은 허니드롭, 한쪽은 허니듀이고 간단하게 레버를 올리면 레드스톤 신호가 끊겨서 액체 꿀을 짜낸다



꿀탱크는 뒤에있음



옆에 있는 카펜터는 알베어리에 들어가는 저 판자를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이 녀석을 어떻게 자동화시킬까 고민하다가 Actually Additions의 Phantomface와 ESD를 쓰기로함


Phantomface는 저번에도 썼던건데 블럭의 출입면을 확장시켜주는거고


ESD는 정확하게 몇번째 슬롯에 아이템을 전달할지 지정가능함


즉 로열젤리는 1~3번칸, 폴른클러스터는 4~6번칸, 비왁스는 7~12번칸, 나무판자는 13~18번칸에만 들어가도록 해서


카펜터에 똑같은템이 다 들어가지 않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동굴에서 기르던 녀석을 마이닝디멘션으로 옮겨왔다


야행성이라는게 보니까 그냥 위에 햇빛만 안보게 가리면 되더라구?


그래서 집안에서 기르기로했지




마지막으로 양봉산업폐기물


얘네들 큰상자 4개에 꽉차있는데 버리기가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