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늪지대를 본지 13년 이상은 되는데
악어가 대기업일 무렵에 시청자 딸을 단한번도 쳐본적이 없음.
난 악어라는 방송인의 체급을 신경 1도안썼고 시청자 수 or 유튭 조회수에 대한 관심 자체가 아예 없었음.
난 악어가 평생 하꼬였어도 계속 봤을 놈임.
난 인방판을 진짜 악어방송 빼곤 아예 무지했다 보니까
그 시절 악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줄 몰랐음
왜냐면 걍 악어에게 있어선 당연한 거였거든 시청자 몇만씩 꾸준히 찍히고 유튭 조회수 몇십만씩 꼬박꼬박 나오는게..
악어가 트위치때 동시 시청자 10만 찍었을때도 이게 얼마나 대단한건지도 몰랐음
지금 찍으면 걍 그 자리에서 무발기 사정 5연발 쌉가능인데
그런 나에게도 기억이 남았던 대단한 순간은
아프리카때 녹방인데도 별풍선 1만7천개인가 받았을때랑
트위치때 룬레이님 4만 몇명 낙수줄때
이 두개는 기억에 남는다
진짜 그때당시 내 세상은 늪지대 뿐이였음
커뮤 1도 안하고 유튭 댓글도 거의 안달고
그나마 하는 커뮤가 악어 팬카페인데 그마저도 1년에 글 10개 쓸까 말까였던 사람인지라
진짜 인방에 대해서 아예 문외한이였음.
그때 그 시절을 만끽하지 못한 나 자신이 후회스럽다..
너무 뒤늦게 알음 한 2~3년 전에서야 깨달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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