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마크는 그런게 중요한 겜이 아닌데 중간 단계 추가해서 조금이라도 복잡하게 만들 필요성이 있나 싶음
익명(118.45)2026-01-08 01:01:00
답글
철곡-다이아풀셋 루트 타게되면 당연히 비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건 맞는데
가령 테라리아 같은 경우는 보스 사이사이마다 광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탐사를 유도하고 스펙업시켜주는 요소라서 다음 보스를 위한 대비책을 쌓는 느낌이 있는거라서 좋은건데 마크는 그런 요소가 없잖음
착실하게 겜하는 애들 기준으로 철풀셋 맞추더라도 보스를 잡으러 가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지하에 처박혀서 다이아 풀셋 맞춰야되는데
익명(118.45)2026-01-08 01:10:00
답글
그럴듯하네
익명(125.128)2026-01-08 01:12:00
답글
결국 다이아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중간설계 콘텐츠 설계가 문제란건데 그래서 모드가 발달하지 않았나 싶음
아오 그냥 느껴
다이아 동굴가면 존나 많은데 - dc App
현 다이아수준의 뭔가를 중간단계로하고 다이아는 더희소해야할거같은데
네더라이트 있자나 - dc App
근데다이아로만떡을치잖음
네더라이트는 멋있는데수 - dc App
모장 걍 병신임
그닥 마크는 그런게 중요한 겜이 아닌데 중간 단계 추가해서 조금이라도 복잡하게 만들 필요성이 있나 싶음
철곡-다이아풀셋 루트 타게되면 당연히 비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건 맞는데 가령 테라리아 같은 경우는 보스 사이사이마다 광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탐사를 유도하고 스펙업시켜주는 요소라서 다음 보스를 위한 대비책을 쌓는 느낌이 있는거라서 좋은건데 마크는 그런 요소가 없잖음 착실하게 겜하는 애들 기준으로 철풀셋 맞추더라도 보스를 잡으러 가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지하에 처박혀서 다이아 풀셋 맞춰야되는데
그럴듯하네
결국 다이아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중간설계 콘텐츠 설계가 문제란건데 그래서 모드가 발달하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