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노을진 창'
실용성이 꽤 높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창을 달 수 없어 자꾸만 밋밋해지는 벽을 꾸밀 때 유용할 것입니다.
입체적으로 보기 힘든 구간에 있을 때는 두꺼운 나무 액자로 보이도록 일부러 나뭇결 무늬 없이 단색으로 칠했고, 바이옴은 사바나로 잡았습니다.
상하 두 장 한 세트, 30만원 생각 중입니다만, 그림 시세를 잘 모르겠어서 일단 높게 잡은 것입니다. 네고 받습니다.
인게임 사운드를 거의 안듣고 있어서 귓말이 와도 모르는 때가 좀 있습니다. 가능하면 디코 부탁드립니다.
디코 > buppyu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