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광백이한테 요즘 깝치던데, 내가 전에 봐주니까 정신 못 차렸나 봐?

광백이는 광백이고, 너는 그냥 좀 맞아야겠네.


긴 말 않겠다.

오늘 오후 3시까지 오이도역 3번 출구로 오셈.

안 오면 쫄튀로 간주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