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테크로 지친몸을 달래기 위해(?)


가볍게 해볼려고 시작한 age of engineering 서버


추석 연휴 때 서버가 오픈해서


연휴동안 동접 8명 이상 유지하다가


연휴 끝나니까 3~4명도 안됨 ㅋㅋ


다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둘러보기로 했다









팅커가 포함된 모드팩의 모범찍싸답안


팅커 용광로를 짓고나면 찍싸고 만다는 전설이 있다


다시 와서 강철을 구워보지 않겠니?











여기도 비슷..


그래도 강철은 찍어낸듯










에오엔 서버에서 가장 많은 팀원을 보유한 마을


발전도 많이 했는데 


겉에서 보니 죄다 농장뿐이네 ㅋㅋ


기계들은 지하에 숨겨놓음











거대한 건축물이 돋보이는 마을


피스풀이 풀리면서 몬스터 던전이 되었다


자나깨나 크리퍼 조심 ㄷㄷ











고양이 한 마리와 집사 한 명이 사는 집


이제 엠파워 티어인 3티어에 진입한 모습이다


조그마한 연구소 느낌










이건 내 집










완공이 가까워져서 스샷을 찍고 있는데


옆마을에서 와보라고 함 ㅂㄷ










괜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