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갤러리에 소설도 많고 팬아트도 많았는데
이제는 팬아트만 가끔 올라오고 소설은 아예 자취를 감추었단 말이지...
그래선지 이번에 간만에 올라온 소설을 보고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갤러리에서 늪지대 혹은 크로아 게이들을 소재로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
지금은 내 마음에 드는 소재로 쓸 예정이긴 하지만 참고가 되는 소재가 있다면
반영해서 써보도록 하겠음!!
예전에는 갤러리에 소설도 많고 팬아트도 많았는데
이제는 팬아트만 가끔 올라오고 소설은 아예 자취를 감추었단 말이지...
그래선지 이번에 간만에 올라온 소설을 보고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갤러리에서 늪지대 혹은 크로아 게이들을 소재로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
지금은 내 마음에 드는 소재로 쓸 예정이긴 하지만 참고가 되는 소재가 있다면
반영해서 써보도록 하겠음!!
소설은 머리아픈단 말이지.......
지금 프롤로그 써놓고 1화 쓰는 중인데 내가 글을 이렇게 못 쓰나 자괴감 듬 ㅋㅋㅋ
마크에이지 스토리를 소설로 본다면 그 몰입감이 진짜 미칠 듯 해서 마크에이지의 스토리가 쭉 이어지면서 만들어졌으면 좋겠노 아래 영상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대 https://youtu.be/YX4D4iFQR8E?si=K6pWTuvIl_0uuf5u https://youtu.be/eTIqyqc5SRI?si=kTsrZSCMySm5RX02
지금 일단 쓰고 있는 것도 마크에이지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긴 한데... '20세기 초 정도의 문명 발전도에 마크에이지의 신수무기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에 가까운 내용이라 기대한 거랑은 다를 것 같은 느낌... 마크에이지4R에서 악어기사가 시간을 되돌리면서 영웅들은 리턴즈3 시간선으로 돌아갔지만 그 뒤에 남겨진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라는 주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