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4000자 남짓한 분량 쓰는데도 시간이 살살 녹으면서
내 머리도 살살 녹았는데
매일 글 쓰는 작가 게이들은 정말 존경스럽노...
글 작가 이외에도 팬아트 그려주는 그림 장인 일러레 게이들이나
음악 만들어주는 작곡가 게이들이나
항상 재미있는 컨텐츠 만들어주는 제작자 게이들이나 다들 고생이 많다는 걸 직접 해보니
열히 느끼게 되는 것 같음.
다들 항상 감사하고, 좋은 밤 보내길 바란다.
+
지금 핑맨 방 가보면 재미있는 거 하고 있으니 다들 한 번씩!
글쟁이 임. 가끔(자주) 연재 못맞춰서 욕먹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