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피 시장의 독단적인 세금 40% 증세는 많은 시민들에게 분노를 심어줬습니다.

결국 그 분노 속에서 군 · 경이 시민의 편에 서서 현직 시장을 체포, 구금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시민들은 차기 정부에게 묻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시장이 맘대로 권한을 독점하여 시민들에게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을까?


저, 하광백이 그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슨피 정부의 정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세금, 예산과 같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들은 다시 꼼꼼히 따져 효율적으로 시행할 것입니다.

취임 즉시, 모든 세금을 10~15%로 인하하고, 비서실 산하에 경제수석, 민정수석을 두어 경제와 민생을 같이 챙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세금 증세와 같은 시민 입장에서 민감한 문제들은 무조건 정부 · 시민 합동 예산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시장이 직접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발표하여 시민들께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도드랑거리에서 요식업을 준비하는 한 시민은 절규합니다.


장사를 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


저 하광백이, 그 절규에 답하겠습니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을 지원하는 모든 예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금을 지급하여 도드랑거리의 상권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또, 시장 임기 중 최소 1회 정도 경제 간담회를 실시하여, 경제 정책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 시민 불편에 큰 어러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모찌온라인에 막 들어온 뉴비들에 한해 150만원 상당의 기초 지원금을 지급하여 뉴비들이 기모찌온라인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DFC, DPL 같은 문화사업도 관련 예산을 지원여 기모찌 시민들이 즐겁게 놀면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모찌시의 문화는 시민의 것이기에, 시장은 뒤에서 받쳐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기모찌 시민은 원합니다.

지금은 정치만 잘하는 시장이 아닌, 경제 · 민생 · 문화 전 분야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저 하광백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말로만 약속이 아닌 행동하는 시장!

기모찌 시민이 행복한 기모찌시를 만드는 시장!

하광백이 해내겠습니다.



a66e04aa252e07f2e553368a9d3ec0b125ee4d2a6d5184726c760df7eae6cd443af9d706412da45d8cb2f96379689a1f50ae17c382e5263a5fc68f1f8a318d2460d433ab6afac1869d









3줄 요약

1. 폭주한 증세와 권한 독점의 시대를 끝내고, 세금은 낮추며 예산은 시민과 함께 결정하겠습니다.

2. 소상공인 · 뉴비 · 문화까지 살리는 실질적 지원으로 기모찌시의 경제와 일상을 되살리겠습니다.

3.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치가 아니라 기모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장, 저 하광백이 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