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령 이하 잘 들어라.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쟈?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이주고 재워주는 국방부 왔잖아.
근데, 조또(잠깐) 시험도 안 보고 들어온 노땅 똥차들 줄 서가 있으니까 아직 별도 못 달고 있잖아.
느그들 억울해 안 해?
'혁명의 밤은 짧지만 그 영광은 오래될 것이다.'
전두광
라고 한번 오랜만에 '서울의 봄' 가지고 왔습니다.
시장님, 앞으로 당선될 예비 시장님, 대장님 충성충성띠
우리는 이제부터, 국가와 민족을,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다 죽었다고 합시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는 하나다!!
전두광
50명 채워주고싶당
하오하오 셰셰 이얼싼쓰
사실 이사람들 작정 해버리면 아무도 못막음
거대한 사조직이면 문제긴 할텐데 설마 그러것나
안녕하세요 보안사령관입니다
실패하면 반역 >> (다소의역) 실패만 안 하면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