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령 이하 잘 들어라.

느그들 서울대 갈 만큼 공부 잘했잖아, 그쟈?

근데 집구석에 돈 없고 빽 없어서 맥이주고 재워주는 국방부 왔잖아.

근데, 조또(잠깐) 시험도 안 보고 들어온 노땅 똥차들 줄 서가 있으니까 아직 별도 못 달고 있잖아.

느그들 억울해 안 해?




'혁명의 밤은 짧지만 그 영광은 오래될 것이다.'

전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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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한번 오랜만에 '서울의 봄' 가지고 왔습니다.


시장님, 앞으로 당선될 예비 시장님, 대장님 충성충성띠




우리는 이제부터, 국가와 민족을,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다 죽었다고 합시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는 하나다!!

전두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