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까지 보고 느낀점은 양띵은 어떤부분에서 다주님을 동맹으로 생각했는지 모르겠음 뭔가 초반에 후추국 멸망과 서넹국 멸망할 때까진 양띵편인 느낌이었는데 완전 끈끈한 동맹보다는 서로 이해관계에 의한 일시적 동맹같은 느낌? 이후에도 양띵과 계속 함께한것도 아니고 중간(특히 루태국 멸망 때)에 콩콩과 뭔가 같이 한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삼식이 같이 하자 했을때 삼식을 믿고 동맹 맺었다면 어떨까 싶은 약간의 아쉬움?도 남노 양띵도 당시에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을테니 어쩔수없지ㅎㅎ 양띵국을 너무 응원하고 과몰입하면서 생긴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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