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든 시티랑 구리 던전도 가고 이번에 새로 나온 것도 해보고.
엔더드래곤까지는 갈필요도 없으니까. 거긴 모두가.. 다 아는 것 같고 최근 업데이트 내용도 없고.
엔더 제외 구리, 바다, 워든 시티, 지옥 탐방하는거 어떠냐? 솔직히 워든 시티는 많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워든의 공포(?)를 제대로 못 느껴서.
솔직히.. 요즘 마크 신버전 모르는게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 핑맨의 야생에서의 비명을.. 크흠...
한번 쯤은 협동 야생을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근데 다들 서버 하면서 어느정도 해봤을걸? 당장 라그나로크도 신버전이긴했으니...
구리던전이나 창 같은건 안 해봤음.. 딱 그것도 끊긴게 워든 시티인데.. 사실 아예 생야생으로 느낀게 아니기도 해서 사실 제일 보고 싶은게 늪재대 협동으로 야생하는거임 덤으로 개리 친근해질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주면 좋고
누군가가 서버등으로 주선하거나 명분이 생기지 않으면 힘들지 않을까 악놀1도 처음 목적은 신버전 알아보는거였으니 이렇다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면 힘들거 같긴하노 신버전 알아도 늪지대 마크에서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기도 해서
크윽....
악놀의 시작이 이런 이유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