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님, 외람된 말씀이나


기모찌시 시민들에게는


“하광백의 광대짓”을 관람할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 우리 시민들의 요구를 수렴하시어


하광백을 부른 감다살 2차 토론을 진행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희망하는 마음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