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방학 기간 동안 중3과 고2를 가르치는 알바를 병행하면서 소소하게 즐길 거리를 찾던 중,
문득 오랜만에 마인크래프트가 하고 싶어져서 친구와 함께 다시 설치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모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인수합병이 되면서 예전 계정을 찾지 못했고,
결국 새 계정을 만들어 단타 서버 기모찌온라인에 접속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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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후기]
예전에 비해 서버 환경이 꽤 많이 바뀌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거에는 길찾기 서비스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뭐가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뉴비 분들은 초반 3~4일 정도는 맵을 돌아다니면서 익히거나, 고인물 분들께 물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확실히 진입장벽이 있는 편이에요.
기모찌고 졸업 후 누군가의 꼬드김에 넘어가 군 전역했고,
현재는 기모찌고 통합교사로 근무 중입니다.
오늘은 교원경쟁임용시험도 치렀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
알바도 4일차부터 시작했고,
낚시 퀘스트는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
아직 적응 중이지만,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서버는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
오늘 시험 보신분 아니세요?
맞아요 ㅋㅋㅋ
같이 교원 됩시다 클레상~
좋습니다 주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