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저렇게 대기업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자식 게임사줄까 고민하는 존재였으면

내가 이렇게 안살고 있었지 했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뭔 어딜 입사하건

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건

일을 백날 잘하건


그냥 지나가는 손님이야

이렇게 나이들면 그냥 답도 없을텐데


이제 또 남 좋은 일 시키는 직장 처 기어들어가서

다른사람 수익 극대화 시키다가

백수해야긋지



아 언제까지 이케 살아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