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유지시티걸설사대표최모씨의별장 현재는 노가다원들의 숙소로활용)
화이트유지시티건설사대표 최모씨가 회사이자 500원을 변제하지못해 오늘시간으로 도주했다 현재그는 집으로달려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피시방을 간다며 2000원을 구걸했고, 800원ㅇㄴ 모자란 상태로 택시를 탔다     한편 건설사 임직원 김모씨는 익명의 편지로 언론에게 보내왔다 내용

*저는 화이트유지시티건설사 고위직급에 있는 회사 임직원입니다. 이런시기에 몹시 당황스럽습니다. 저희회사의 재무는 깔끔하며 현재 4•5•6차 건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성원부탁드립니다
화이트유지시티상무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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