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즌부터 지금까지 도합사 기모찌교회를 보면서
수많이 곰곰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진짜 개판이네요
도합사라는 직책에 있어서 예불을 하는 걸 보면
이러면서 예불진행 하고 비제이라는 직책들을
하라는 예불은 안하고 저런식으로 예불을 진행하는데
그래서 한마디 해두니까
대가리 망치로 쳐맞으셨나요?
주지스님이 문제인건지 얘네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다
전 시즌부터 지금까지 도합사 기모찌교회를 보면서
수많이 곰곰이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진짜 개판이네요
도합사라는 직책에 있어서 예불을 하는 걸 보면
이러면서 예불진행 하고 비제이라는 직책들을
하라는 예불은 안하고 저런식으로 예불을 진행하는데
그래서 한마디 해두니까
대가리 망치로 쳐맞으셨나요?
주지스님이 문제인건지 얘네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다
근데 저도 보면서 좀 그렇다는 생각 들긴 했는데 서승민님이 제가 연 예배 와서 하품갈기고 어그로 했던거 보면 좀 ..? 슬펐어요 그때 PPT에 설교랑 열심히 준비해서 갔는데.. 앞으로 그런 짓 안하셨음 좋겠어요.. 이미 지나간 일이니 뭐라는 안하겠지만..서운해요
내가 하품을 갈기고 누군가의 예불에서 피해를 줬다면 오케이 인정할게요. 하지만 말이에요? 예불에서 잘 하는 사람들도 있듯이 저런식으로 컨텐츠로 일삼으며 방송처럼 예불 하면 잘하는 사람도 욕 먹기 마련이에요
요오즘 종교활동 보면 돈받고 노래부르거나 애교송이 종종 있기는 했지만.. 별 문제 없이 있었기에 전 딱히 상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여기서 내가 화난점은 예불 문제가 아니라 이런식으로 어그로를 끌면서 유저들에게 돈 받아내면 비제이들은 입장이 뭐가 되냐 이소리인거고 ㅋㅋ..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고위직이면 고위직이라는 품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리는겁니다
물론 심심할수록 예불을 재미있게 만들기위해 노래도 부르고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저런식으로 컨텐츠 를 삼아버리면서 돈 벌어 버리는건 품위를 내다 버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영리활동이면 문제가 있긴하죠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그냥즐기라고 만든 거잖아요 너무 ㄴㄴ
그래 참자 ㅇㅇ..
아이고
보고싶어..
요즘 좀 장기자랑이 되버린 것 같긴한데...
메이드갤러리 가족놀이 애교송 레츠고
서승민씨가 도합사 가면 되겠네
아이 뭐. 난 다 이해할 수 있어요. 저는 되려 이러한 행위조차 수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불교는 자유로운것 또한 하나의 수행방식이라 생각하거든요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걷든 앉든 누워있든 머물든 말하거나 침묵하거나 움직이거나 가만히 있을 때 또한 수행이라는 뜻인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이 뜻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몰론 여기는 현실 이전에 기모찌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지나친 행동은 품위유지로 이어질 수 있겠죠 참고로 저는 밖에서 파는 어묵보단 육수를 좋아합니다 마지막으로 내말이 이상하다고 반박시 당연히 님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