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유지시티 2•3차 건설현장-제공 상무 김모씨)
지난 2일 도주한 화이트유지시티 건설사ㄷㅐ표 최모씨가 오는 3일 주식회사 화이트컴베이션 이사회에 결정에따라 최종 사임됐다

현재 최모씨는 투자은행에서 500원을 갚지못해 도주하였으며, 자신의 친모에게서 구걸한 2000원을 경찰이 계좌추적을 하고 있지 않고있다

한편 화이트유지시티는 직원 2명(대표포함) 자본금 100원으로 설립한 건설사이며, 정식 등록업체또한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재무기록표에 따르면 직원 누구도 쓸 줄 몰라 깨끗한 백지인 것으로 압류수사에서 밝혀졌다

현재 화이트유지시티는 법정처분을 기다리고있으며, 투자자와 분양자들이 우루루 이탈 후 건물들만 방치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