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유지시티 건설사 본사 사옥)
어제 사임을 확정받은 화이트유지시티 건설사 전 대표 최모씨가 키우던 강아지 \"L\"양의 명의로 회사돈 300원을 빼돌린 사실이 땅따먹기 게임을 하다가 드러났다.
검찰은 이 사실이 드러난 후 전 대표 최모씨의 주변인을 조사하기 시작하지 않았고, 현재 남아있는 직원은 모두 3개월 임금이 체납된 상태인 것이 드러났다
현재 검찰은 화이트유지시티 건설사의 전신인 화이트컴베이션 조사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이사회에선 이미 묵인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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