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유지시티 2•3차 건설현장, 화이트유지시티 1차 건물)
잇따른 부도난에 헐떡이던 화이트유지시티 건설사에 오늘부터 인수전에 돌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법원은 화이트유지시티건설사 인수금으로 15,000₩을 제시하지않았고, 인수의사를 보이는 회사는 블랙지에이건설사를 비롯한 3개 사가 인수의사를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화이트유지시티 사 측은 민간인에게도 인수 기회를 부여해야 형평성에 맞지 않냐며 민간인 입찰도 유도했습니다(의사있으신분은 가격적어서댓글다세요 계좌드리겠습니다)혹은 화이트유지시티 사는 이번에 출입문을 만들어 각방마다 연결시켜 청약계약자와 상가입주민들이 거주 및 생활이 가능토록 만들어 재건을 꿈꾸며 사명을 화이트윈터시티로 바꿔 신 사업자를 출점시켜 이전 화이트유지시티를 0원에 인수하여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법원에 전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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