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 전 9년 동안 키웠던 강아지를 보내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음
근데 정말 너무 힘들어서
진짜 내 자신이 이기적이지만 ..아무 생각을 안 하고 싶을 때.. 양띵 영상 봐 .. 그냥 왜인지 몰라도 힘들 때 마다 딱 생각나는 게 양띵 뿐이었음
틀어놓고 있으면 영상이 시끄러워도 잠도 잘 오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임
영상 보면서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평소처럼 댓글 달고.. 웃고,,ㅎㅎ
양띵 영상 볼 때만큼은 다 잊고 웃게 되는 거 같음
그냥 내 휴식처 같고 ..
그게 너무 고마워서 뜬금없이 갤러리에 글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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