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ㅡ달구지
눈이많이 내리던 어느날 깜깜한 산위에서 불씨가 지펴져 하늘위로 연기가 솟았다
근처 원주민이었던 달라고(달구지의양아버지)는 그연기를보고 연기의 진원지로 찾아가 달구지를 발견하게된다
달구지는 뜨겁게 불타는 천에 감싸진채로 있었으며 이를 본 달라고는 달구지가 불에서왔다고 하며 달구지를 데려와 키우기 시작한다
달구지가 15세가되던시기
부여국과 고구려는 머라왕의 아비의 죽음에 따른 전쟁을 하기 시작했다
눈내리는 벌판위 몹시 추우며 배고픈 싸움은 멈출 새 없이 숨막혔지만 달구지는 이 모든 것이 부질없다며 산속에살던 원주민을 데려와 지키겠다는 일념하에 눈처럼 새하얀 白기를 내걸며 복조국을 건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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