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국을 건립한 노동왕은 본래 먼 이국 땅에서 이땅으로 넘어와 정착한 이주민이였다. 그의 아버지인 노공은 대대로 용병을 이끌어 세력을 키워가며 전대륙에서 활동하였는데, 질병을 앓고서는 세력이 점점 약해져가는 현 세력을 보며 그만 은퇴할 작정이었다
이를 본 노동왕은 도저히 이렇게는 끝나선 안된다 생각하고 무조건 힘을 모아 세력을 키우기로 마음먹고 전대륙으로 활동범위를 넓혀가며 무력을 키웠다.
그러다 어느날 노동왕 앞으로 여러 부족 수장들이 찾아와 노동왕에게 자신들의 부족을 이끌어 달라 하였고 이를 들은 각기다른 부족들의 수장들은 노동왕에게 대적하였고 그 과정에서 노동왕은 자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모두 차명이란 말을 하고 부족 대통합 시대를 이룩했다
허나 노동왕 혼자만의 힘으론 역부족이였다 노동왕을 탐탁치않게 여긴 다섯 부족 수장들은 五국이란 부족국가를 건국하며 이에 대항하였다. 이 광경을 지켜본 노동왕을 탐탁치않게 여긴 세력들은 五국을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노동왕과 부족국가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노동왕은 이 싸움이 오래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자신을 따르는 부족장들에게 명령하여 부족국가 파괴를 지시한다. 한편 五국은
다음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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