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국왕 노동의 국문]
개국 이후 노동왕의 세력을 잃는 참사와 권력을 얻은 부회대표 아론의 왕권 쟁탈전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아론은 자신을 배반한 노동의 세력이 부여국 자체를 배반하였다며 왕위를 흔들만큼 하루하루 거센 지탄을 늘어놓았다 이와 함께 아론의 세력은 아론을 중심으로 부회 부족까지 힘입어 아론에게 맞물린 추세가 되었다
노동은 이러한 사태에 뒤로 물러나면 죽음이란 사실을 알고있었다 노동이 개국 이후 첫 왕권강화를 위한 모든 노고가 허투가 되었다. 국가 내에선 노동이 잘못했다는 소문이 부족민들에게까지 퍼지며 어수선 하게 변하기 시작했고 노동을 숨조이는 일도 하루가 마다하고 국가. 내에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부회를 탈퇴하여 이탈하는 부족이 생기기 시작한 반면 아론의 부회 통합 시도가 전면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노동은 각 부족장을 만나 대화하고 자신의 남은 부족을 강화하는데 급급했다
그순간 노동앞에 아론의 부회통합에 반대하는 부족장 토란과 이멍이 나타났고 노동과 세력을 뭉치기 시작했다
노동은 매일매일 세력을 강화하는데 힘썻고 자신이 직접 기획하여 조직하고 움직이는 자신이 움직이는 부족을 창설했다
그 후 아론은 부회를 통합하여 부여국 정식 회의소 부제사를 만들고 아론은 부제사의 총괄대표직위에 올라갔다
이로서 아론은 부여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관한 권한을 가지게 되었고 부여국법 왕권에 앉을 수 있는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시키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노동과 아론의 딸이 아이를 낳고 왕의 자식이란 권위를 임명하는 직위식이 펼쳐졌다 허나 이 왕자는 태어나면서 허약하기 짝이 없었고 노동은 왕자따위 두려할 생각조차 없었다 이 왕자 직위식 또한 아론이 뒤에서 조종하였고 노동은 이날 부여국을 뒤집을 계획을 세운다
노동은 자신이 만든 부족과 자신을 따르는 토란과 이멍 세력을 이용하여 주요인사들이 모이는 왕자직위식에서 또한번의 개국 신화를 쓰려 했다
먼저 노동은 그날 국내 곳곳에 자신의 세력들을 매복시켜 자리를 만들었다. 이후 노동은 왕자직위식에서 적 부족의 공격이 들어왔단 고성과 함께 모두가 모인 장소에서 자신의 칼로 왕자를 죽였다
이 광경을 본 주요인사와 그들의 세력이 발이묶인 이곳에서 노동은 전쟁을 선포하였다 자신을 따르지않는 자를 모두 죽이기로 하고 진정한 통합을 이루어 내겟다 한 것이다
자신의 손으로 왕비와 왕자를 죽이고 곳곳에 매복시켜둔 자신의 세력으로 일대를 완전 점령하고 일일히 참수시켰다
아몰라 너무 잔인해서 내일쓸게요ㅂㅂ
쓰지 마 씨발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