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씨 우리가 알고지낸지 벌써 어언 5년 6개월이 되었네....

그때의 태진씨는 굉장히 머리도 길고 저기 머시기야

가르마도 할수있고 그랬는데 ...

떼잉...


이제 가르마 머리 못하겠네...

그 저기

바리깡 가져와봐

깍아줄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