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럴진 모르지만...
일병은 일만 해서 일병이다
라는 말이 존재한다.
밑으로는 이등병 후임 챙겨주랴, 위로는 선임 눈치보랴
특히 일병때는 자신의 이미지가 굳혀져가는 시기인만큼 군대에서만큼은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본인 경험상 일병때는 주변 메타를 충분히 인지 할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아무리 재수가 없는 사람이여도 일 잘하는 사람은 결국 인정받는 법.
할 일(근무 등)을 미리미리 정리해두자!
사람의 입장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게되면 인간관계가 쉬워집니다.
선임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일병은 일만해서 일병이야. 나다 싶으면 일하러 가자!
(어떻게 보면 부조리지만 나중에 당신도 후임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니 미리 능력키운다 생각합시다.)
군대에서는 주변 정치만 조심해도 사람 때문에 힘들어지는 일은 자연스레 적어진다.
실제로 나루토에서 지로보 센세가 이런말을 합니다. " 다섯이 모이면 한 명은 쓰레기다. "
정치질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위에서 말했듯 일 잘하면 됩니다.
보통 정치질의 표적이 되는 애들은 소위 " 폐급 " 이라 불리는 애들이 많이 걸립니다.
" 내편을 만들어라 "
선임들과 후임들은 다 잘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나중에 갈수록 결국 남는건 후임이니 후임과 가장 친해지도록 노력하세요.
저는 요즘 군대와는 다르다면 다르고 비슷하다면 비슷한
8년전의 군생활을 했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어딜가나 비슷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나다 싶으면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