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돌아가 인챈작도 처음으로 시작하고
부족한 경험치 벌어보겠다고 농장 여러개에
닭, 소 대형 축사, 인부들 숙소까지 혼자서 건설하다보니
너무 할일이 많아가
상자정리 자동으로 된다는 구리 골렘인가 만들었더니
일 너무 못해서 정리도와줄려고
상자 하나하나 만들고 액자 붙이고 하다보니 이것만도 몇 시간째.
지금은 마을을 둘러싸는 대규모 성벽까지 건설 중.
이제는 돌이 부족해서 심층암 캐러 지하로 내려가야겠는데
할일이 줄어들기는 커녕 처음에 하던거에 할 일만 계속 추가 중인데 이렇게 플레이하는게 맞나 싶음.
지옥도 못가봤는데 언제 가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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