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진님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쓸게여
다른건 자신이 없네여 ㅋㅎㅋㅎ
태진님 저희가 알게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제가 음악가의 길을 걷게 된 이유가 태진님의 버스킹이였고
자신감을 가지고 버스킹을 할수 있던 이유도
기모찌의 첫 친구가 되어주신것도 태진님 입니다
항상 어떤 일이 있든 제게 응원을 보내주시고 매번 좋은 말 해주시고
도와주시는 태진님이 군대에 가신다니
버스킹장이 어느정도 쓸쓸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들의 영원한 마에스트로 태진님 몸 건강히
군대 다녀오시고 돌아오시길 기다릴게요
항상 응원하고
아끼는 친구
태진님께
이 밑엔 제 스샷에 있는 태진님 사진 올렸어여
초반에 토끼 모자 쓰고 계시던 태진님
상가에 누워계시는 태지님
다같이 누워 있던 스샷 같네여
고양이 잠옷 입으셨을때의 태진님
태빈 / 태진 듀오
도뮤즈 건물의 태진님 인형
다같이 모인 꽃 ( 태진님 포함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