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r.태진


안녕하세요. 마왕즈 부대표 쇼커입니다.

태진님께서 저를 보셨을지.... 모르겠으나, 노래자랑 - 버스킹 등 자주 뵈었습니다.

곧 군에 입대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업무중 시간을 내어 편지를 써봅니다.


태진님이 상-병장다실 쯤이면.... 전 갓 입대한 훈련병이 되어 있을 것 같군요.

태진님을 보면 군대에 가서도 잘해내 무사히 전약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태진님따라 부대의 후배로 가고 싶지만,

저는 최근에 기흉을 판정받아서, 폐활량이 적다보니 같은 보직으로 따라가긴 힘들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듯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겠으나,

군대라는 하나의 난관(Quest)을 무사히 해결(Solve)하여 기모찌 거리 앞에 다시 서는 그 날까지,

마왕즈 컴퍼니 회사분들과 함께, 다시 뵙길 기다리겠습니다.


도뮤즈 엔터테이먼트와 태진님에게 무궁한 발전과, 앞으로의 미래에 행운(Good Luck)이 따라가길 빕니다.


Warmth be with you.

In all you do, find peace.

Trust your path.

Hope stays close.


Better days ahead.

Every step counts.

Smile when you can.

Take care of you.


With love, always.

I’m cheering for you.

Stay strong, stay kind.

Happiness finds you.

Ease your worries.

Safe and sound.

Home in your heart.


To Showker.


P.S 숨겨진 의미가 있으니, 찾아보세요. (영어 번역하면 더 좋고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