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진이에게 하고싶은 마지막 말
To. 태진
태진님, 안녕하세요 느리입니다.
어떻게보면 태진님의 제자이기도 한 저는 태진님의 소식을 듣고 태진님의 앞날을 응원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태진님이랑 같이 노래에 대해 얘기하고 같이 소통하는 나날들이 정말 즐거웠어요. (이제는 배에 힘 주는 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다 태진님 덕분이고 제 노래실력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도뮤즈 오디션 때는 꼭 합격해서 태진님이랑 같이 듀엣하고 싶어요!
다시 돌아오시는 그 날까지, 같은 음악가로써 이 곳에서 기다릴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From. 느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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