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모델링 두가지
피의 지팡이와
자연의 삽 컨셉임
좋은 1월이노
와..
와 지린다 금손추!
오
간만에 뵙노. 흐뭇
저 피가 퍼지는 듯한 이펙트는 따로 찍는 툴이 있냐? 일일이 128×128로 스트립 만들려니까 막막해서
와..
와 지린다 금손추!
오
간만에 뵙노. 흐뭇
저 피가 퍼지는 듯한 이펙트는 따로 찍는 툴이 있냐? 일일이 128×128로 스트립 만들려니까 막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