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모드 처음 나왔을 때 : 올ㅋ 마크로 이런것도 할 수 있음?
중반쯤 : 이런 신박한 컨셉이? 또는 이런식으로 기계들을 조합해서 설계할 수 있구나
요즘 : 같은 기능을 하는 살짝씩만 다른 기계들이 20개정도 있다. 이것들 중 어느 것을 쓸까
모드가 모드들끼리 서로서로 배껴서 조합법만 다르지 모드들이 다 비슷해짐ㅡㅡ
마크 모드 처음 나왔을 때 : 올ㅋ 마크로 이런것도 할 수 있음?
중반쯤 : 이런 신박한 컨셉이? 또는 이런식으로 기계들을 조합해서 설계할 수 있구나
요즘 : 같은 기능을 하는 살짝씩만 다른 기계들이 20개정도 있다. 이것들 중 어느 것을 쓸까
모드가 모드들끼리 서로서로 배껴서 조합법만 다르지 모드들이 다 비슷해짐ㅡㅡ
요즘은 커멘드 블럭모드가 더 신박한 듯
뭐가 좋은지 고민하기 너무 힘들죠 그래서... ㅠ
모드들, 특히 기계모드들은 애초에 베이스가 되는 기능들은 겹칠 수 밖에 없음. 사실 기계모드를 여러가지 추가하는 이유는 각 모드에만 있는 기계랑 도구, 블럭, 최종티어 아이템을 보고 추가하는거임. 그리고 모드별로 '분쇄와 정제'라는 한 가지 기능이 세세하게 보면 다 다름. 엑유2는 일반적인 분쇄고, 써멀은 업글넣으면 빠르고, 이머시브는 비싸지만 멋지고 몹도 갈아넣고, 메카니즘은 과정이 많아서 짜증나지만 셋업하면 5배정제고. 기계모드는 모드팩을 만드는 사람의 재량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