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서 얼음 정동석 캐던 부분부터 다시 시작
집가는 길에 진저브레드 쿠키가 사는 과자집도 찾음
벽이 과자블럭이더라;;;
딥따 큰 액스라이즈ㄷㄷㄷㄷㄷㄷ
그것보다 더 큰 친구가 잡은 크레베이스
드디어 푸키먼 교환하는법을 알아내서
쌍검킬을 받아냈다
쌍검킬 얻은 김에 단체샷 찍었음
지금은 여우년이랑 떼껄룩 빠지고 불켜미 들어감
지옥 뚫자마자 헐레벌떡 달려가서 불켜미부터 찾음
너무 귀엽다 진짜루
그리고 겸사겸사 말라 비틀어진 가스트 시체도 있길래 주워옴
응애 가스트 내는 소리가 굉장히 귀엽다
눈깜짝할새에 다 커서 이제 타고 다닐수도 있음
그리고 푸키먼 강제노역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포켓몬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 자체가 뒤바뀌게 됨....
단체로 강제노동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그래도 커뮤니티센터 보일러실 번들 끝내고 크리에이트 자동화가 풀리면서
부담을 좀 덜어줄 수 있게 됐다
진짜 컨텐츠가 밑도 끝도 없어서 쉴 틈이 없었음 겨울되서 겨울작물 심고 겨울 물고기 낚시하러 가고....
마비야.. 니 마크캐릭이 널 주시하고 잇우..
마크 하는거 보니깐 아저씨인가보네. 요즘 오히려 늙은 사람들이 마크한다던데
마크 이거 멀티겜이라던디 이사람 왜 혼자해
친구랑 하고 있다고 써있우...
바자르 마크 어디
모드때매 딴겜 같다 펠월드같음
푸키먼 워크스테이션 때매 ㄹㅇ 팰월드 삘 남ㅋㅋㅋㅋ
내가알던마크가아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