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피시방가서 하마치로 애들이랑 아늑하게 호수위에 흙집 지어서 집밖에서 들리는 크리퍼랑 좀비 소리들으면서 지렸던 추억을 못잊음 ㅠㅠ


요즘 그리워서 다시 해볼까... 생각중인데 항상 예전부터 느꼈던게 초반~중반까지 생필품 구하면서 이것저것 늘릴떈 어떤 겜보다 재밌었는데 살만해지고 나면 노잼이더라구여...


오래동안 하시는 분들은 어떤 재미떄문에 마인크를 못 버리시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