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형, 콘서트 1시간 남기고, 글 쓰고있는 형을 사랑하는 호시노야
형이랑 만난게 챕터1 형이 아직도 걸음마를 떼지 못한 갓태어난 병아리때 였을거같은데,
형이 버스킹 하는걸보고 "와 이사람이랑은 꼭 친해지고싶다" 라고 생각했을때가 엊그제같은데
개인적으로도 통화도 해보고, 개인적으로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
형이랑 처음에 만났을땐 큰무대에서기모 찌고,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도 받고
네임드유저분들이랑 많이 소통하는걸 보고, "아 이사람이랑은 친해질 수 없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형이 거리낌없이, 먼저 다가와주고, 놀아줘서 나도 형덕분에 기모찌를 정말 재밌게 했던거같아
형이, 입대 한 후 전역을하고 아무리 다시 기모찌온라인에 돌아온다곤 해도
1년 6개월 후가 언제 올지도 모르겠고
지금 쓰고있는 날짜가 2026년 1월 29일인데
1년 6개월이면 2027년 7월이네?
우리가 보는날은, 28년도 11월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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