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관 / 비서실
경호처장
이거 쓸모 있는거 맞음 ??
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월급은 거의 기관장급으로 받아가네
비서관은 행정 업무 처리하는데 쓸 수 있다 쳐, 근데 경호처장은 왜 있는거임 ?????
그 전까지도 항상 행정업무는 멀쩡하게 잘 돌아왔는데 굳이 새로운 저 직업들이 필요함?
그리고 단데기야
저 공무원 직업들도 이해 못하겠는데 수석이 어쩌고 저쩌고 쓰레기 직종 만들 생각말고 입 좀 닫아
비서관 / 비서실
경호처장
이거 쓸모 있는거 맞음 ??
하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월급은 거의 기관장급으로 받아가네
비서관은 행정 업무 처리하는데 쓸 수 있다 쳐, 근데 경호처장은 왜 있는거임 ?????
그 전까지도 항상 행정업무는 멀쩡하게 잘 돌아왔는데 굳이 새로운 저 직업들이 필요함?
그리고 단데기야
저 공무원 직업들도 이해 못하겠는데 수석이 어쩌고 저쩌고 쓰레기 직종 만들 생각말고 입 좀 닫아
홍연 정부를 기준으로 하면 사소한 정책일지라도 서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 특히 경제나 법률에 관한 것에서 비서실 경호처와 심의하고 그 정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역으로 비서실과 경호처 소속 공무원이 정책을 구상하면 회의를 거치고 시장이 승인하여 집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임면이 자유로운 시장 직속 기관의 특징을 고려하면 단순 행정 업무 처리보다 더 가치있는 일을 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인사 능력이 뒷받침된다는 가정하에 두 헌법기관 모두 유연하게 작동할 수 있다는게 비서실과 경호처의 존재 이유로 보입니다
민정 경제수석 신설 공약은 단순히 비서관을 늘리려는 건 아닙니다시장 혼자 세금과 예산을 결정하지 못하게 하려는 최소한의 견제 장치라고 판단해서 발표한 공약입니다권한을 나누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게 지금 기모찌 정치의 현실니다독단을 막을 구조 없이 그냥 “시장만 잘 뽑자” 를 반복해온 결과가 4대 시정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사람을 늘리는 게 아니라 권력을 나누겠다는 겁니다또 경호처에 대해서도 비판적이시던데저도 경호처의 역할도 분명히 해야 한다는 말씀에 매우 공감하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현 정부 들어서면서 경호처의 역할이 불분명해지고 투명성도 훼손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경호처는 시장을 홍보하거나 정부를 대변하는 조직이 아니라 현실의 대통령 경호처처럼 시장 경호에 전념하는 부처여야 합니다현
정부의 경호처처럼 비서실의 행정 소통 업무와 경호 업무가 뒤섞이면 책임 소재가 흐려지고 투명성도 훼손됩니다 제가 시장이 되면 경호처는 경호에 비서실은 행정과 소통에 집중하는 역할이 분명한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3줄 요약 민정 경제수석 신설은 인원 확대가 아니라 시장의 독단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권력 분산 장치라고 판단됩니다 매 시장선거 때마다 “시장만 잘 뽑자.” 를 반복해온 결과가 4대 시정이었고 이제는 구조를 바꿔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제가 시장이 되면 경호처는 시장 경호에 전념하고 비서실은 행정과 소통에 집중하는 정부를 만들겠습니다
3줄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