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ROX때 피넛 한왕호 선수 개인 응원차 응원 시작하였고

현재는 제우스 최우제 선수 응원하고 있음.

로스터 완성 당시 입맛을 다시며 시즌 시작을 고대했음.

젠지 솔직히 이기기 힘든거 알고 있었음.

하지만 설마 대떡 나겠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그래도 한셋은 가져오겠지. 오늘 카나비 선수 폼 좋네. 이런 기대감을 가지고 1경기를 아쉽게 놔주고 계속 마음을 졸이며 시청했음.

그 결과

나는 현재 소주 2병째 마시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