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다름이 아니라,,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에 기모찌 몇 시간 때리는 게 유일한 낙인,, 흔한 마붕이 입니다.. ㅎㅎ
요즘 기모찌가 다소 팍팍하긴 해도,,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소통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저와 함께 즐겁게,, 때로는 진하게,, 기모찌 라이프 함께하실 '진짜 깐부' 한 분 모셔봅니다..
첫째도 매너, 둘째도 매너! 스펙보다는 "허허" 웃으며 같이 웃을줄 아는 여유 있으신 분.. (스펙 좀 낮으면 뭐 어떻습니까,, 다 사람 사는 일인걸요..^^)
나이대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마음만은 20대 청춘인 누님, 동생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꼰대질 절대 사절입니다.. 저부터 조심하겠습니다.. 충성! ^^7)
디스코드 가능하신 분.. 마이크 켜고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기모찌도 하면서 으샤으샤 해보시죠.. ㅎㅎ
수저는 부끄럽지만 조금 올려두었습니다.. 내실보다는 고기 굽는 실력이 더 자신 있지만,, 기모찌도 최선을 다합니다..
치안계/폭동범 가리지 않고 맞춰드립니다.. (우리 깐부님 하고 싶은 거 다 하셔요.. ㅎㅎ)
게임도 결국 사람이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화려한 스펙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좋은 인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비밀 댓글이나 쪽지 한 통 남겨주시면,, 제가 시원하게 커피 한 잔 대접하는 마음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데일리 워킹박스 팍팍 받으시는 하루 되시길..!! (총총)
컨셉인지 진짜인지 구별이 안되네
진짜구별안됨
반갑습니다. ^^ 글 분위기 너무 좋게 읽었습니다.....퇴근 후 맥주 한 잔에 기모찌써버 몇 시간 이라는 말만으로도 어떤 분인지 그림이 그려집니다...ㅎㅎ요즘 스펙이나 효율만 따지는 분위기 속에서 사람 냄새 나는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게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게임도 결국 사람이 같이 만드는 거라서편하게 웃고 이야기 나누면서 즐길 수 있는 인연이 제일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마이크 켜고 소소한 일상 얘기하면서 기모찌써버 하는 것도 저도 좋아하고요....나이 크게 신경 안 쓰신다는 점사람 가리지 않고 맞춰주신다는 부분도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우리 깐부” 라는 표현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화려한 스펙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인연을 기다린다는 말가볍게 쓴 글 같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ㅎㅎㅎㅎㅎㅎ기회가 된다면 맥주 한 잔 기울이듯 편한 분위기로 기모찌써버 같이 해보고 싶네요^^....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내일도 워킹박스 가득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7